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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꼼의 good day, 굿 데이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과 응답하라 1988을 통해보는 어머니의 사랑 본문

성경속에서/어머니 하나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과 응답하라 1988을 통해보는 어머니의 사랑

남극꼼 2016. 9. 29. 23:10



굿모닝 충북에 실린 놀라운 기사~ 벌써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50회째 열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3년 동안 누적관객수가 52만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2013 6월 서울강남 하나님의 교회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전국적인 확대 재전시 요청에 힘입어 현재까지 전국 49개 지역에서 열렸습니다. ··고 학생부터 정··재계 인사까지 각계각층의 시민 52만여 명이 전시를 관람했으며, 전시회의 주제가 어머니의 사랑과 헌신을 다루는 만큼 다정하게 손을 잡고 내방하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요~


(출처 : 굿모닝 충북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6897)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다녀간 사람들은 한결같이 눈시울을 붉히며 각박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어머니의 사랑에 대해 깨달으며 감동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응답하라 1988’이라는 드라마에서 나온 대사 중에 이런 대사들이 있습니다.




 

신이 모든 곳에 있을 수 없어 엄마를 만들었다고 한다

엄마의 나이가 되어서도 여전히 엄마는 나의 수호신이며 

여전히 엄마는 부르는 것 만으로도 가슴 에이는 이름이다’,





엄마에겐 왜최소한의 체면도자존심도 없는지 화가 날 때가 있었다

그건 자기 자신보다 더 지키고 싶은 소중한 것이 있기 때문이라는 걸

 바로 나 때문이라는 걸 그땐 알지 못했다.

정작 사람이 강해지는 건 자존심을 부릴 때가 아닌 

자존심마저 던져버렸을때다

그래서 엄마는 힘이 세다’,







가까스로 엄마를 위로할 나이가 되었을 땐

 이미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말을 입에 올리기엔 지나치게 철이 들어버린 뒤다

 지금 엄마를 기쁘게 하고 싶다면 

그저 나 지금 엄마가 필요해요 

그 한마디면 충분하다


 


우리에게 어머니란 항상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한 존재입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영의 어머니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 없는 세상은 존재할 수 없듯, 우리에게는 육의 어머니도, 영의 어머니도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하늘어머니의 존재를,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통해 깨닫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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